그라우트1 호주에서 타일 데모도(조공)가 하는 일 안녕하세요. 호주에서는 타일 조공을 데모도라고 하는데요. 아무래도 건설업으로 유명한 호주이다 보니 타일 시공도 굉장히 많고 인력도 항상 부족합니다. 그중에서도 타일 데모도는 몸이 고되기 때문에 대부분 워킹홀리데이로 온 한국 분들이 많이 도전하곤 합니다. 그중에 중간 기술자나 기술자가 되어 호주에 정착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대부분은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곤 합니다. 오늘은 호주에서 타일 데모도가 하는 일을 알아보겠습니다. 1. 타일 로딩(곰방,양중) 및 타일 까기 한국에선 은어로 곰방이라 그러죠. 여기 호주에선 타일을 올린다는 것을 로딩이라고 합니다. 곰방은 한국이나 호주나 어디든 힘들겠지만 호주에서도 로딩은 거의 100% 데모도가 하게 됩니다. 가끔 labour(인력)를 부르기도 하는데 거의 데모도가 한다.. 2024. 2. 3. 이전 1 다음